인천 '최대 10㎜' 비온다…아침엔 13도, 일교차 10도 안팎

기사등록 2026/09/30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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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 길병원 인근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 길병원 인근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30일 인천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인천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인천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3도, 검단구·계양구 15도, 남동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제물포구 16도, 미추홀구·연수구 17도, 옹진군 1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 25도, 강화군·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4도, 옹진군 23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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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10㎜' 비온다…아침엔 13도, 일교차 10도 안팎

기사등록 2026/09/30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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