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시 수성구는 반복되는 감사 지적사항을 줄이기 위해 출연기관과 민간위탁·사회복지시설 회계담당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1184_web.jpg?rnd=20260929164449)
[대구=뉴시스] 대구시 수성구는 반복되는 감사 지적사항을 줄이기 위해 출연기관과 민간위탁·사회복지시설 회계담당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반복되는 감사 지적사항을 줄이기 위해 출연기관과 민간위탁·사회복지시설 회계담당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감사 사례교육에는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신규직원, 관련 기관·시설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김태명 감사팀장이 동 종합감사와 민간위탁시설 감사에서 자주 지적된 사례를 설명하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주의할 사항을 안내했다.
수성구는 예방 중심의 감사 운영을 위해 자체감사에서 확인한 사례를 관련 부서와 기관에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청년 마케터, 노인일자리 카페 홍보물 제작
대구시 수성구는 수성구청년센터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참여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터들이 노인일자리 카페 할로마켓의 온라인 홍보물을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 마케터 20여명은 카페를 방문해 근무 중인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자리 현장을 살펴봤다. 방문에서 수집한 내용을 홍보물에 담을 계획이다.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할로마켓에서는 어르신들이 바리스타와 운영 인력으로 일한다. 청년 서포터즈도 온라인 홍보와 행사 기획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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