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한국도로교통공단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 업무협약식.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과 운전면허 이동상담실 운영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운전면허 갱신이나 적성검사 등 면허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해 구리에서 의정부까지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리시청 종합민원실에 이동상담실을 마련해 운영하고, 구리시 축제·행사 등을 활용해 운전면허시험장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개설되는 이동상담실에서는 운전면허 갱신, 적성검사는 물론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안내,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상담 등 각종 운전면허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신규 시민감사관 위촉식.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시, 신규 시민감사관 12명 위촉
경기 구리시는 투명한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감사관 12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일반 시민감사관 8명과 특정업무 시민감사관 4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구리시가 실시하는 기관 감사와 주요시책, 특정업무 추진 실태 감사에 참여해 감사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정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과 시정 건의, 시민 불편·불만사항 제보, 제도 개선 필요 사례 발굴 등의 역할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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