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혁신도시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6/NISI20210406_0000721222_web.jpg?rnd=20210406141904)
[울산=뉴시스] 울산혁신도시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실업급여 AI 상담 챗봇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그동안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정해진 메뉴와 질문에만 답변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챗봇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실업급여 관련 문의는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질문이 복잡하고 다양해 기존 단답형 챗봇만으로는 정교한 맞춤 상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고객상담센터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챗봇 개편을 추진했다.
새롭게 개편된 챗봇은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탑재해 이용자가 자유롭게 작성한 문장의 질문 의도까지 정확히 파악한 뒤 자연스러운 대화 형태로 답변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고용보험 법령 및 지침 데이터를 실시간 참조하는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이 도입돼 AI의 환각·오답 현상을 대폭 줄이고 답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이 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언제 어디서나 대화창에 실업급여 수급 자격 여부,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재취업 활동 인정 기준 등 궁금한 사항을 입력하면 대기시간 없이 즉시 확인 가능하다.
신규 이용자는 카카오톡에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채널을 검색해 친구 추가만 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진혜숙 소장은 "그간 시나리오형 챗봇을 운영하며 쌓인 민원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해 생성형 AI 기반으로 전면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민원인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뢰받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그동안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정해진 메뉴와 질문에만 답변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챗봇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실업급여 관련 문의는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질문이 복잡하고 다양해 기존 단답형 챗봇만으로는 정교한 맞춤 상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고객상담센터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챗봇 개편을 추진했다.
새롭게 개편된 챗봇은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탑재해 이용자가 자유롭게 작성한 문장의 질문 의도까지 정확히 파악한 뒤 자연스러운 대화 형태로 답변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고용보험 법령 및 지침 데이터를 실시간 참조하는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이 도입돼 AI의 환각·오답 현상을 대폭 줄이고 답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이 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언제 어디서나 대화창에 실업급여 수급 자격 여부,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재취업 활동 인정 기준 등 궁금한 사항을 입력하면 대기시간 없이 즉시 확인 가능하다.
신규 이용자는 카카오톡에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채널을 검색해 친구 추가만 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진혜숙 소장은 "그간 시나리오형 챗봇을 운영하며 쌓인 민원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해 생성형 AI 기반으로 전면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민원인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뢰받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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