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진서연이 체중 분석 앱에 나온 분석표를 캡쳐한 모습이다. (사진=진서연 SNS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1090_web.jpg?rnd=20260929155612)
[서울=뉴시스] 진서연이 체중 분석 앱에 나온 분석표를 캡쳐한 모습이다. (사진=진서연 SNS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진서연이 3개월간 11㎏을 감량하겠다는 포부를 공개했다.
진서연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사상 초유의 사태. 11㎏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 뺀다. 49㎏ 목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체중계 앱을 통해 측정한 체성분 분석표가 담겼다.
진서연은 몸무게 60.17㎏·골격근량 26.23㎏·체지방량 12.70㎏을 기록했다. 체지방률은 21.1%으로 측정됐다.
진서연은 3개월 안에 49㎏에 달성하겠다며 살을 빼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진에 "(운동) 같이 할래"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 과거 출산 40일 만에 28㎏을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화 '독전'으로 시상식 초청을 받아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복귀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후 진서연은 유튜브를 통해 "당시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뺐고 몸 회복까지 2년이나 걸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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