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광산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8/NISI20240828_0001639373_web.jpg?rnd=20240828151849)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광산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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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불법 현수막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줄었다고 29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27일 사이 광산구 내 불법 현수막 적발 건수는 52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2025년 10월 4일~9일) 집계된 159건 대비 3분의 1 가량이다.
광산구는 적발 건수 감소세 배경으로 추석을 앞두고 펼친 예방 행정 활동을 들었다.
광산구는 지역 정당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광고물 사전 신고(허가)와 공공 게시시설 이용 요청을 비롯해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계획 등을 집중 안내했다.
박병규 구청장은 "무관용 원칙에 따른 적극적인 행정에 지역사회 참여가 더해지면서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는 민선 8기부터 365 현장 정비반 운영 등 무관용 원칙을 바탕으로 도심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서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27일 사이 광산구 내 불법 현수막 적발 건수는 52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2025년 10월 4일~9일) 집계된 159건 대비 3분의 1 가량이다.
광산구는 적발 건수 감소세 배경으로 추석을 앞두고 펼친 예방 행정 활동을 들었다.
광산구는 지역 정당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광고물 사전 신고(허가)와 공공 게시시설 이용 요청을 비롯해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계획 등을 집중 안내했다.
박병규 구청장은 "무관용 원칙에 따른 적극적인 행정에 지역사회 참여가 더해지면서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는 민선 8기부터 365 현장 정비반 운영 등 무관용 원칙을 바탕으로 도심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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