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경쟁률 1136.84대 1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초정밀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멜콘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405곳이 참여해 1136.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물량의 99.9%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308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550억원이다.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신청수량 기준 33.1%를 기록했다. 하반기 이후 수요예측을 진행한 14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멜콘은 다음 달 1~2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뒤 같은달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405곳이 참여해 1136.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물량의 99.9%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308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550억원이다.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신청수량 기준 33.1%를 기록했다. 하반기 이후 수요예측을 진행한 14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멜콘은 다음 달 1~2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뒤 같은달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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