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55세 싱글라이프 "20년 전 혼수 그릇 아직도 쓴다"

기사등록 2026/09/29 1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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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정난. (사진=MBC)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정난. (사진=MBC)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정난이 자신의 싱글라이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출연하는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정난은 박미선과 '아.우.디.' 모임을 통해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메이크업 아티스트 친구를 계기로 가까워진 뒤 함께 여행을 다니며 친분을 쌓았다고 했다.

박미선은 투병 당시 김정난이 해준 밥을 많이 먹었다며 "평생 잊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난은 자신의 싱글라이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팬들이 약 20년 전 결혼 혼수로 선물해 준 그릇 세트를 현재까지 혼자서 잘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진 이상형 기준도 공개한다. 과거에는 잘생기고 키가 큰 외모에 끌렸다면 현재는 기준이 달라졌다며 그 이유를 직접 설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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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55세 싱글라이프 "20년 전 혼수 그릇 아직도 쓴다"

기사등록 2026/09/29 13:43: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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