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서 30대 남성 입건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만취 상태로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운전하며 주차된 차량 9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9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17분께 전남광주 남구 월산동 한 주택가에서 만취 상태로 승용차 몰다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9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상태로 지인의 차량에 번개탄을 피우고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남부경찰서는 29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17분께 전남광주 남구 월산동 한 주택가에서 만취 상태로 승용차 몰다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9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상태로 지인의 차량에 번개탄을 피우고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