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응찰한 데 이어 2차 현장설명회에도 DL이앤씨만 참석했다.
DL이앤씨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2회 이상 유찰에 의한 수의계약 절차 전환"이라며 "향후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은 성동구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 13만1980㎡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택용지는 지하 6층~지상 65층, 복합용지는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로 계획됐다. 예상 공사비는 약 2조137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응찰한 데 이어 2차 현장설명회에도 DL이앤씨만 참석했다.
DL이앤씨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2회 이상 유찰에 의한 수의계약 절차 전환"이라며 "향후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은 성동구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 13만1980㎡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택용지는 지하 6층~지상 65층, 복합용지는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로 계획됐다. 예상 공사비는 약 2조13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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