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동해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무궁화호 열차에서 한 남성이 옆 좌석에 승객이 앉아 있는데도 두 다리를 뻗어 앞좌석 등받이에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609_web.jpg?rnd=20260929105107)
[서울=뉴시스] 동해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무궁화호 열차에서 한 남성이 옆 좌석에 승객이 앉아 있는데도 두 다리를 뻗어 앞좌석 등받이에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바로 옆 좌석에 승객이 타고 있는데도 두 다리를 쭉 뻗어 좌석 등받이에 발을 올린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에는 동해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촬영된 제보 사진이 소개됐다.
한 남성이 옆 좌석에 다른 승객이 앉아 있는데도 두 다리를 뻗어 발을 앞좌석 등받이에 올려놓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제보한 A씨는 "동해에서 청량리 가는 무궁화호 빌런 아저씨, 몸 유연한 건 알겠으니까 발 좀 그만 올려라"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열차 등 대중교통 좌석은 여러 승객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좌석이나 등받이에 발을 올리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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