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매산리삼거리 교차로서 버스끼리 '충돌'…8명 부상

기사등록 2026/09/29 10:17:06

최종수정 2026/09/29 1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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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 29일 오전 8시10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매산리삼거리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끼리 충돌해 이 중 한대 앞부분이 부서진 모습. (사진=청양소방서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29일 오전 8시10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매산리삼거리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끼리 충돌해 이 중 한대 앞부분이 부서진 모습. (사진=청양소방서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전 8시10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매산리삼거리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버스와 버스가 충돌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경찰이 "버스끼리 사고났다"고 공동 대응을 요청해 구급대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구급대는 운전자 포함 청양여객 3명, 대천여객 7명 중 5명, 총 8명이 경상을 입은 걸 확인했으나 이 중 5명은 구급차로 이송했고 나머지 3명은 자차로 병원에 갔다.

구급차 이송자는 청양여객 운전기사 1명(60대)과 두 버스 승객 4명(60대·30대·10대 여성 1명씩 총 3명과 10대 남성 1명)이다.

경찰은 신호기 없는 교차로에서 서로 다른 방향에서 좌회전하던 버스끼리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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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매산리삼거리 교차로서 버스끼리 '충돌'…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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