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하이비젼시스템은 셀트리온제약·제네웰과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하이비젼시스템은 셀트리온제약과 프리필드시린지(PFS) 생산 공정용 자동화 설비(리네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리네스터는 검사 완료된 시린지를 일정한 형태로 정렬해 전용 용기인 터브에 담는 자동화 설비다.
제네웰과는 창상피복재 '메디폼' 생산공정에 적용되는 전용 이물 검사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설비는 메디폼의 제품 특성과 생산공정에 최적화된 이물 자동 검사 설비다.
최두원 하이비젼시스템 대표는 "주사제 검사 설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각 고객별 제품과 공정에 최적화된 검사·자동화 설비를 개발해 제약·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하이비젼시스템은 셀트리온제약과 프리필드시린지(PFS) 생산 공정용 자동화 설비(리네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리네스터는 검사 완료된 시린지를 일정한 형태로 정렬해 전용 용기인 터브에 담는 자동화 설비다.
제네웰과는 창상피복재 '메디폼' 생산공정에 적용되는 전용 이물 검사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설비는 메디폼의 제품 특성과 생산공정에 최적화된 이물 자동 검사 설비다.
최두원 하이비젼시스템 대표는 "주사제 검사 설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각 고객별 제품과 공정에 최적화된 검사·자동화 설비를 개발해 제약·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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