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카리나가 스노쿨링을 마친 뒤 모습이다. (사진=카리나 SNS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445_web.jpg?rnd=20260929094311)
[서울=뉴시스] 카리나가 스노쿨링을 마친 뒤 모습이다. (사진=카리나 SNS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바하마 섬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다.
카리나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누가 봐도 뭐 꼈던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날 게시물에는 카리나가 바하마 섬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한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는 빨간색 비키니를 차림으로 투명 스노클링 마스크를 쓴 채 바다에 들어갔다 나왔다.
물안경을 벗자 얼굴에 진한 자국이 남았지만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게시물 마지막 사진에는 카리나가 바하마 여행에 가져갈 물품 목록을 적은 모습도 담겼다.
그는 "수영복·카메라·보조배터리·선글라스·빗·모자·헤어밴드·약"이라고 적었다.
한편 에스파는 현재 대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남미·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한다.
카리나는 월드 투어 일정 중 짧은 휴가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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