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35년 인생 역대 몸무게" 발언에…팬들 당황

기사등록 2026/09/29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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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리지가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사진=리지 SNS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지가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사진=리지 SNS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리지는 28일 소셜미디어에 "35년 인생 역대 몸무게 달성. 볼살이 좀 붙었습니다. 다들 잘 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리지는 식당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부렸다.

이날 리지는 흰색 니트를 입고 이목구비를 강조한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채 도시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날렵해진 턱선과 뾰족한 콧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오히려 살이 빠진 듯한 모습에 팬들은 "도대체 어디가 쪘다는거냐" "뭐가 살쪄"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리지는 2021년 만취 음주 운전 추돌 사고를 내 4년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당시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오열하며 사과했지만 억울함을 호소하는 듯한 발언을 해 진정성 있게 반성하는 게 맞냐는 추가 지적을 받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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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35년 인생 역대 몸무게" 발언에…팬들 당황

기사등록 2026/09/29 12:5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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