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93_web.jpg?rnd=20260629102356)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국채 금리 상승에 반도체주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등 기술적 되돌림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750원(0.65%) 오른 27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5000원(0.28%) 상승한 177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3%, 5.05% 하락한 바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배당락일을 맞았지만,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 대부분이 하락했다. 마이크론이 2.61% 내렸고 SK하이닉스 ADR은 5.03% 급락했다. 그외 샌디스크(-3.65%), AMD(-3.61%), 인텔(-5.67%), 퀄컴(-7.17%) 등도 내린 반면 엔비디아(1.68%)는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750원(0.65%) 오른 27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5000원(0.28%) 상승한 177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3%, 5.05% 하락한 바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배당락일을 맞았지만,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 대부분이 하락했다. 마이크론이 2.61% 내렸고 SK하이닉스 ADR은 5.03% 급락했다. 그외 샌디스크(-3.65%), AMD(-3.61%), 인텔(-5.67%), 퀄컴(-7.17%) 등도 내린 반면 엔비디아(1.68%)는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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