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기사등록 2026/09/29 09:05:12

최종수정 2026/09/29 0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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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200% 넘게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2분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공모가 대비 3만8200원(212.22%) 오른 5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용 피지컬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도입을 지원하는 플랫폼 '마로솔'과 도입 이후 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제하는 '솔링크'를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앞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거래일간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2255개 기관이 참여해 1109.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최상단인 1만8000원으로 정해졌다.

이어 15~16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1375.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증거금은 약 4조9512억원이 모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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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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