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제25호스팩과 합병 상장 추진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식품·동물안전 진단 전문기업 셀트릭스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셀트릭스는 IBKS제25호스팩과 스팩소멸 방식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설립된 셀트릭스는 항체와 미생물을 활용해 특정 물질이나 병원체의 존재 여부를 빠르게 판정하는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안전·산업동물·반려동물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항원·항체 개발부터 진단키트 제조, 검사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내재화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LOD(검출 한계) 기준 글로벌 최고 수준인 120여종의 항체를 자체 보유하고 임상시험과 국제 인증을 거쳐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에는 진단검사 서비스 전문기관인 코리아벳랩(Korea Vet Lab, KVL)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KVL은 동물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혈액·분자진단(PCR)·유전자 검사 등 다양한 특수검사를 수행한다.
김성훈 셀트릭스 대표이사는 "자체 항체·PCR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 제품과 검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성장 동력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셀트릭스는 IBKS제25호스팩과 스팩소멸 방식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설립된 셀트릭스는 항체와 미생물을 활용해 특정 물질이나 병원체의 존재 여부를 빠르게 판정하는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안전·산업동물·반려동물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항원·항체 개발부터 진단키트 제조, 검사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내재화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LOD(검출 한계) 기준 글로벌 최고 수준인 120여종의 항체를 자체 보유하고 임상시험과 국제 인증을 거쳐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에는 진단검사 서비스 전문기관인 코리아벳랩(Korea Vet Lab, KVL)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KVL은 동물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혈액·분자진단(PCR)·유전자 검사 등 다양한 특수검사를 수행한다.
김성훈 셀트릭스 대표이사는 "자체 항체·PCR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 제품과 검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성장 동력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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