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서 1t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29 07:29:55

최종수정 2026/09/29 07: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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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남동구 월곶JC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고속도로 남동구 월곶JC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새벽 시간대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2분께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분기점(JC)에서 월곶분기점 방향 3㎞ 지점에서 1t 화물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물차 1대가 전소됐고 방음벽이 일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인원 66명, 펌프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해 27분 뒤인 6시9분께 불을 모두 껐다.

당시 4개 차로 중 3개 차로가 화재 진압으로 통제돼 이 일대 교통 혼잡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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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1t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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