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보이넥스트도어.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50172_web.jpg?rnd=2026092818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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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보넥도)'가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홈: 디럭스(HOME: DELUXE)'를 발표했다.
정규 1집에서 다진 음악적 서사를 확장하는 이번 음반은 신곡 '애니멀(ANIMAL)'과 '클리셰(CLICHE)'를 비롯해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 한국어 버전, '붐 붐 붐(Boom Boom Boom)', 팬송 '400 이어스(400 Years)' 등 기존 수록곡을 더해 총 14개 트랙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애니멀'은 팀이 처음 선보이는 일렉트로 펑크 장르다. 정진을 향한 갈망을 길들지 않은 야성의 몸짓에 빗대어 풀어냈다. 미국 투어 당시 객석의 환호성에서 착안한 추임새와 반복적인 구호가 곡의 거친 결을 살린다. 멤버 리우가 처음으로 안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앨범이 팀의 내면을 진중하게 짚어낸 집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안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파티"라고 소개했다.
정규 1집에서 다진 음악적 서사를 확장하는 이번 음반은 신곡 '애니멀(ANIMAL)'과 '클리셰(CLICHE)'를 비롯해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 한국어 버전, '붐 붐 붐(Boom Boom Boom)', 팬송 '400 이어스(400 Years)' 등 기존 수록곡을 더해 총 14개 트랙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애니멀'은 팀이 처음 선보이는 일렉트로 펑크 장르다. 정진을 향한 갈망을 길들지 않은 야성의 몸짓에 빗대어 풀어냈다. 미국 투어 당시 객석의 환호성에서 착안한 추임새와 반복적인 구호가 곡의 거친 결을 살린다. 멤버 리우가 처음으로 안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앨범이 팀의 내면을 진중하게 짚어낸 집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안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파티"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보이넥스트도어.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50171_web.jpg?rnd=20260928185900)
[서울=뉴시스] 보이넥스트도어.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작업을 주도한 명재현과 태산, 운학은 낯선 장르를 연구하며 겪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본능적인 생동감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복잡한 계산이나 깊은 생각 대신 잠시 이성을 내려놓고 오롯이 몸을 맡겨달라"며 "무대 위에서 한계 없이 뛰노는 '공연형 아이돌'로서의 해방감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도심 곳곳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멤버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조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방송과 라디오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내달 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이벤트 '홈 파티'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도심 곳곳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멤버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조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방송과 라디오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내달 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이벤트 '홈 파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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