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월스리트 선물거래는 하락세…유가 상승세
![[AP/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https://img1.newsis.com/2025/04/10/NISI20250410_0000248368_web.jpg?rnd=20250410183944)
[AP/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
[도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이 유가 하락세에 힘입어 3주 만에 첫 주간 상승을 기록한 뒤 첫 영업일인 28일 아시아 및 유럽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초반 상황에 프랑스의 CAC 40은 0.3%, 독일 DAX은 0.2% 그리고 영국 FTSE 100은 0.3% 씩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미국 월스트리트 선물 거래는 다우 0.3% 및 S&P 500 0.4% 씩 내렸다.
앞서 일본 닛케이 225은 0.7% 내렸으며 한국 코스피는 2.7% 하락했다.
호주 S&P/ASX 200은 0.2% 오른 선에서 마감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0.5% 상승으로 끝났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1.7% 하락세로 마감했다.
한편 국제 유가는 오름세로 돌아 미국 기준 원유 선물가는 3.41% 오른 배럴당 95.56달러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 선물가도 3.73% 상승해 108.21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브렌트유가 한때 장중 배럴당 97달러 대까지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초반 상황에 프랑스의 CAC 40은 0.3%, 독일 DAX은 0.2% 그리고 영국 FTSE 100은 0.3% 씩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미국 월스트리트 선물 거래는 다우 0.3% 및 S&P 500 0.4% 씩 내렸다.
앞서 일본 닛케이 225은 0.7% 내렸으며 한국 코스피는 2.7% 하락했다.
호주 S&P/ASX 200은 0.2% 오른 선에서 마감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0.5% 상승으로 끝났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1.7% 하락세로 마감했다.
한편 국제 유가는 오름세로 돌아 미국 기준 원유 선물가는 3.41% 오른 배럴당 95.56달러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 선물가도 3.73% 상승해 108.21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브렌트유가 한때 장중 배럴당 97달러 대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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