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불러" 카페서 행패…종업원 다치게 한 40대 송치

기사등록 2026/09/28 17:01:06

최종수정 2026/09/28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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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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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카페에서 행패를 부리다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폭행치상 등)로 A(4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5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카페에서 결제용 단말기를 밀쳐 종업원 B(20대·여)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을 손님으로 받지 말라는 카페 업주의 말을 종업원에게 전해들은 뒤 "사장을 불러 달라"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이전에도 카페에서 웃통을 벗는 등 수차례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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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불러" 카페서 행패…종업원 다치게 한 4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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