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태 80억원·견미령 2907만원…정명희 북구청장 72억원
![[부산=뉴시스]전재수 부산시장은 11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UN해양총회 부산 유치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484_web.jpg?rnd=20260811120415)
[부산=뉴시스]전재수 부산시장은 11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UN해양총회 부산 유치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6억232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이 72억원을 신고한 가운데, 광역의원 중에서는 국민의힘 서경태 의원이 80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9일 2026년 9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전 시장의 재산 총계는 종전 5억9557만원에서 6억2323만원으로 늘었다.
건물 신고액은 9억2200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마포구 아파트 전세권 6억8000만원과 모친 명의의 부산 북구 아파트 2억4200만원이 포함됐다.
예금은 2억1399만원, 현금은 3500만원, 증권은 1982만원으로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경남 의령군 임야 지분은 277만9000원, 자동차는 1444만원이다.
정치자금 수입·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은 5006만원으로 종전보다 4387만원 늘었다. 신고 자료에는 국회의원직 사퇴에 따른 정치자금계좌 해지와 선거용 계좌의 가액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
채무는 본인 금융채무 1억2500만원과 배우자 금융채무 5억1104만원을 합쳐 총 6억3604만원이다.
이번 자료에 포함된 부산시의원 19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약 13억8575만원이다.
이 가운데 국민의힘 서경태(사상구2) 의원이 80억4518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같은 당 류도희(비례) 의원 54억1839만원, 더불어민주당 라기오(기장군2) 의원 25억1094만원 순이었다.
재산이 적은 순으로는 국민의힘 견미령(비례) 의원이 2907만원, 같은 당 배관구(비례) 의원이 1억362만원, 더불어민주당 박상현(영도구2) 의원이 2억1561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부산 지역 구청장·군수 공개 대상 6명 중에서는 정명희 북구청장이 72억787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태석 사하구청장 4억5533만원, 박재범 남구청장 3억7210만원, 김철훈 영도구청장 2억9559만원 순이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1억2998만원,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8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2026년 9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전 시장의 재산 총계는 종전 5억9557만원에서 6억2323만원으로 늘었다.
건물 신고액은 9억2200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마포구 아파트 전세권 6억8000만원과 모친 명의의 부산 북구 아파트 2억4200만원이 포함됐다.
예금은 2억1399만원, 현금은 3500만원, 증권은 1982만원으로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경남 의령군 임야 지분은 277만9000원, 자동차는 1444만원이다.
정치자금 수입·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은 5006만원으로 종전보다 4387만원 늘었다. 신고 자료에는 국회의원직 사퇴에 따른 정치자금계좌 해지와 선거용 계좌의 가액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
채무는 본인 금융채무 1억2500만원과 배우자 금융채무 5억1104만원을 합쳐 총 6억3604만원이다.
이번 자료에 포함된 부산시의원 19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약 13억8575만원이다.
이 가운데 국민의힘 서경태(사상구2) 의원이 80억4518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같은 당 류도희(비례) 의원 54억1839만원, 더불어민주당 라기오(기장군2) 의원 25억1094만원 순이었다.
재산이 적은 순으로는 국민의힘 견미령(비례) 의원이 2907만원, 같은 당 배관구(비례) 의원이 1억362만원, 더불어민주당 박상현(영도구2) 의원이 2억1561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부산 지역 구청장·군수 공개 대상 6명 중에서는 정명희 북구청장이 72억787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태석 사하구청장 4억5533만원, 박재범 남구청장 3억7210만원, 김철훈 영도구청장 2억9559만원 순이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1억2998만원,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8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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