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https://img1.newsis.com/2024/01/16/NISI20240116_0001460116_web.jpg?rnd=20240116092837)
[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광주상의 7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호남권 사업재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광주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한다.
사업재편 지원사업은 경영 상태가 건실한 기업이 신산업 진출,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망 위협 해소 등을 위해 사업을 전환하도록 돕는 제도다.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받은 기업은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의 금리 우대,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비율 확대와 보증료 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비율 가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부 연구개발 사업 우대가점과 기업별 최대 1100만 원의 컨설팅 지원, 세제·규제 특례도 제공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원제도와 업종별 사업재편 동향, 우수기업 사례를 소개되고 질의응답과 기업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채화석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정부 지원제도를 활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 임직원은 30일까지 광주상의 홈페이지에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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