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8억1559만원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28.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21462664_web.jpg?rnd=20260928145021)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28.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의원 시절보다 3억8315만원 늘어난 36억976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추 지사의 재산은 의원 시절 신고한 33억1444만원보다 3억8315만원 늘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예금이다. 추 지사는 본인 예금 24억2159만원을 비롯해 배우자, 모친, 장남이 보유한 예금 24억6505만원을 신고했는데, 본인 예금 5억3198만원 등이 증가했다. 변동사유로는 '급여 및 예금증가 등'을 들었다.
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 건물 3억247만원과 하남시 아파트 전세 7억5000만원 등 건물 10억5247만원, 사인간채권 2억원, 건물임대채무 2억원 등을 신고했다.
![[수원=뉴시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608_web.jpg?rnd=20260917165349)
[수원=뉴시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8억1559만원을 신고했다.
안 교육감은 본인 예금 1억9865만원원을 비롯한 예금 7억8741만원, 배우자 명의의 오산시 수청동 아파트 4억0697만원, 본인 및 배우자 자동차 4858만원, 사인간채권 4억9750만원 등을 신고했다.
또 본인 4078만원, 배우자 520만원, 장남 2913만원 등 주식 7512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녀는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는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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