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기능성 소재 전문기업 네오크레마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소각 물량은 8만8826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0.70%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16일이다.
네오크레마는 앞서 지난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 당 50원(총 6억2800만원)을 현금배당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도 주주환원 정책의 연장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네오크레마 관계자는 "실적 성장에 맞춰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각 물량은 8만8826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0.70%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16일이다.
네오크레마는 앞서 지난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 당 50원(총 6억2800만원)을 현금배당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도 주주환원 정책의 연장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네오크레마 관계자는 "실적 성장에 맞춰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