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689_web.jpg?rnd=20260911132537)
[파주=뉴시스]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여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너클 등을 던져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파주시의 한 거주지에서 여동생의 남자친구 B씨에게 너클 등을 던져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여동생과 애정행각을 벌인 데 화가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파주시의 한 거주지에서 여동생의 남자친구 B씨에게 너클 등을 던져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여동생과 애정행각을 벌인 데 화가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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