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병들은 21일부터 북한군 지뢰였다고 증언"

기사등록 2026/09/28 08:56:53

최종수정 2026/09/28 08:58:52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즉각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24.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즉각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병들은 21일부터 북한군 지뢰였다고 당당하게 증언했다"라며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가 연기된 배경을 두고 이재명 정권과 군 지도부가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장병들의 입을 막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병들 트라우마 때문에' 미룬 것이 아니라, 북한 지뢰인 것이 드러나 북한 심기 건드리고 이재명 순방 망칠까봐 '이재명 정권과 비겁한 똥별들이 트라우마'를 느껴 장병들 입틀막하기 위해 29일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유엔사 조사요구 거부하고, 장병들 북한지뢰 뭉개고 입막음 통제하고, 이재명 정권 당신들 뭐하는 겁니까"라며 "국민들이 당신들 졸로 보입니까"라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한동훈 "장병들은 21일부터 북한군 지뢰였다고 증언"

기사등록 2026/09/28 08:56:53 최초수정 2026/09/28 08:58:52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