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대륙 남단 대서양의 영국령 무인도..지진 잦아
![[서울=뉴시스]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에 있는 킹펭귄의 모습 (사진=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2025.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7/NISI20250207_0001765428_web.jpg?rnd=20250207161522)
[서울=뉴시스]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에 있는 킹펭귄의 모습 (사진=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2025.02.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 대서양의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지역에서 27일( 21시 13분 GMT)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88.8km이며 위치는 남위 59.22도 서경 25.61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이 섬은 남대서양에 위치한 영국의 해외 영토로, 영국의 과학 기지가 건설되어 있을 뿐 주민은 거주하지 않는 무인도 열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88.8km이며 위치는 남위 59.22도 서경 25.61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이 섬은 남대서양에 위치한 영국의 해외 영토로, 영국의 과학 기지가 건설되어 있을 뿐 주민은 거주하지 않는 무인도 열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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