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시리아의 국영 시리아석유회사( SPC)가 바니아스 석유터미널을 통해 이라크에 가솔린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국영 SANA통신이 27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