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일본에 0-2 석패…e스포츠 4번째 메달
![[서울=뉴시스]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 진수빈. (사진=대한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9/27/NISI20260927_0002249139_web.jpg?rnd=20260927180028)
[서울=뉴시스]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 진수빈.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성순, 조민혁, 진수빈, 김재영, 이지환(이상 T1)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준결승에서 0-2로 패배했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는 3·4위 결정전이 없어 한국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전격투에서 연제길(kt롤스터), 배재민(키움 디알엑스), 이광노가 수확한 금메달, 뿌요뿌요에서 강동신이 거머쥔 은메달, 그란투리스모7에서 김영찬(DCT 레이싱)이 딴 동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의 4번째 메달이다.
이날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인도(2-0 승), 일본(1-2 패)과 겨뤄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한국은 8강에서 싱가포르를 2-1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했지만 아쉽게 패배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진수빈은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이 준비했는데, 이런 결과로 끝나 매우 실망스럽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하진 않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진수빈은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 모두 준비했던 대로 팀 전투에 집중하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아 패배했고 정말 아쉽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진수빈은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엔 더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성순, 조민혁, 진수빈, 김재영, 이지환(이상 T1)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준결승에서 0-2로 패배했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는 3·4위 결정전이 없어 한국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전격투에서 연제길(kt롤스터), 배재민(키움 디알엑스), 이광노가 수확한 금메달, 뿌요뿌요에서 강동신이 거머쥔 은메달, 그란투리스모7에서 김영찬(DCT 레이싱)이 딴 동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의 4번째 메달이다.
이날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인도(2-0 승), 일본(1-2 패)과 겨뤄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한국은 8강에서 싱가포르를 2-1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했지만 아쉽게 패배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진수빈은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이 준비했는데, 이런 결과로 끝나 매우 실망스럽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하진 않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진수빈은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 모두 준비했던 대로 팀 전투에 집중하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아 패배했고 정말 아쉽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진수빈은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엔 더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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