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6일 하루 평균 10.3건
![[청주=뉴시스] 충북지방경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20/NISI20220620_0001023270_web.jpg?rnd=20220620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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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올해 추석 연휴 충북지역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4~26일 3일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10.3건이다. 지난해 추석 연휴(21.7건)보다 11.4건(52.5%) 감소한 수치다.
일평균 부상자는 16명으로 지난해 33명보다 줄었다. 같은 기간 사망자는 0.1명에서 0.7명으로 늘었다.
일평균 112 신고는 1826건으로 지난해보다 20건(1.1%) 증가했다.
경찰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추석 명절 연휴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했다.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37곳과 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하고, 취약지역에 광역예방순찰대·자율방범대 등을 집중 배치했다.
관계성 범죄 및 강절도 예방을 강화하고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리 대상자와 아동학대 사건도 전수 모니터링했다.
연휴 기간 교통 혼잡 관리에는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총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충북청 관계자는 "짧은 연휴에도 도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했다"며 "범죄와 사고 취약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4~26일 3일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10.3건이다. 지난해 추석 연휴(21.7건)보다 11.4건(52.5%) 감소한 수치다.
일평균 부상자는 16명으로 지난해 33명보다 줄었다. 같은 기간 사망자는 0.1명에서 0.7명으로 늘었다.
일평균 112 신고는 1826건으로 지난해보다 20건(1.1%) 증가했다.
경찰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추석 명절 연휴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했다.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37곳과 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하고, 취약지역에 광역예방순찰대·자율방범대 등을 집중 배치했다.
관계성 범죄 및 강절도 예방을 강화하고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리 대상자와 아동학대 사건도 전수 모니터링했다.
연휴 기간 교통 혼잡 관리에는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총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충북청 관계자는 "짧은 연휴에도 도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했다"며 "범죄와 사고 취약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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