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속사 진행 후 상위 8명만 결선 진출
오예진 8위·봉서린 12위…북한 김현숙은 4위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25m 공기권총에 출전하는 양지인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8.10.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21394007_web.jpg?rnd=20260810154837)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25m 공기권총에 출전하는 양지인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8.10. [email protected]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 간판 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본선 첫날 선두로 나섰다.
양지인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25m 권총 본선 완사에서 292점(엑스텐 11개)을 쏴 1위에 올랐다.
이란의 하니예흐 로스탄미얀과 베트남의 찐투빈이 나란히 291점(엑스텐 13개)을 기록했으나, 마지막 시리즈 점수에서 앞선 로스타미얀(98점)이 2위, 찐투빈(97점)이 3위에 각각 자리했다.
북한의 김현숙은 291점(엑스텐8개)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오예진은 289점(엑스텐 15개)으로 8위, 봉서린은 289점(엑스텐 8개)으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양지인과 오예진, 봉서린의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 중간 합계에서 870점(엑스텐 34개)으로 중국(868점)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인도(864점)다.
여자 25m 권총 본선은 완사 30발, 속사 30발 등 총 60발로 치러진다.
양지인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25m 권총 본선 완사에서 292점(엑스텐 11개)을 쏴 1위에 올랐다.
이란의 하니예흐 로스탄미얀과 베트남의 찐투빈이 나란히 291점(엑스텐 13개)을 기록했으나, 마지막 시리즈 점수에서 앞선 로스타미얀(98점)이 2위, 찐투빈(97점)이 3위에 각각 자리했다.
북한의 김현숙은 291점(엑스텐8개)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오예진은 289점(엑스텐 15개)으로 8위, 봉서린은 289점(엑스텐 8개)으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양지인과 오예진, 봉서린의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 중간 합계에서 870점(엑스텐 34개)으로 중국(868점)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인도(864점)다.
여자 25m 권총 본선은 완사 30발, 속사 30발 등 총 60발로 치러진다.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25m 권총에 출전하는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10.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21394090_web.jpg?rnd=20260810161631)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25m 권총에 출전하는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10. [email protected]
28일 오전 9시40분부터 속사 경기를 치른 뒤 정밀사격과 속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 순위를 가린다.
본선 상위 8명이 개인전 결선에 오르며, 국가별로 최대 2명만 나설 수 있다.
단체전 메달은 별도 결선을 치르지 않고, 각국 선수 3명의 본선 60발 합계로 결정된다.
양지인과 오예진, 봉서린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본선 상위 8명이 개인전 결선에 오르며, 국가별로 최대 2명만 나설 수 있다.
단체전 메달은 별도 결선을 치르지 않고, 각국 선수 3명의 본선 60발 합계로 결정된다.
양지인과 오예진, 봉서린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