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대야초등학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LED 라인 조명 설치 전후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2026.09.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7/NISI20260927_0002248920_web.jpg?rnd=20260927092334)
[시흥=뉴시스] 대야초등학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LED 라인 조명 설치 전후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2026.09.27.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대야초등학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펜스 하단에 LED 라인조명 120개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도 폭이 좁아 가로등 추가 설치가 어려운 곳이다. 시는 시비 3600여만원을 투입해 바닥을 비추는 하향식 조명을 배치, 눈부심을 줄이면서 가로등 음영 지대의 시인성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 6월 신일초등학교 조도 개선에 이어 이번 사업을 완료했으며, 향후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를 대상으로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흥=뉴시스] 시니어 활동 현장. (사진=시흥시 제공).2026.09.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7/NISI20260927_0002248922_web.jpg?rnd=20260927092624)
[시흥=뉴시스] 시니어 활동 현장. (사진=시흥시 제공).2026.09.27. [email protected]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복지부 장관상
경기 시흥시 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일유형 공동체사업단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0여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실적, 성과, 관리 체계 등을 종합 심사해 진행됐다. 시흥시니어클럽은 현재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도심형 체험농장, 반찬 제조, 실버카페 등 어르신이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체사업단에서 맞춤형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품·서비스 품질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시흥시 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일유형 공동체사업단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0여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실적, 성과, 관리 체계 등을 종합 심사해 진행됐다. 시흥시니어클럽은 현재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도심형 체험농장, 반찬 제조, 실버카페 등 어르신이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체사업단에서 맞춤형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품·서비스 품질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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