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26일 오후 7시27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심야전기보일러 등을 태워 70만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