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사우디 아라비아의 외무장관 파이잘 빈 파르한 알사우드 왕세자가 27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2월 28일 이전 상황으로 되돌려 놓고 어떤 통제와 요금 부과도 없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