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 사실상 우승 결정전
![[이나자와=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여자 라운드로빈 1경기 한국과 홍콩의 경기, 48-16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19.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4051_web.jpg?rnd=20260919115204)
[이나자와=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여자 라운드로빈 1경기 한국과 홍콩의 경기, 48-16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5연승을 달렸다.
이계청(삼척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여자 핸드볼 풀리그 5차전에서 46-18 대승을 거뒀다.
홍콩(48-16 승), 카자흐스탄(42-18 승), 우즈베키스탄(43-13 승), 중국(37-17 승)에 이어 베트남까지 잡은 한국(승점 10·5승)은 일본과 동일한 상황이 됐다.
이에 27일 오후 6시 펼쳐지는 일본과의 최종 6차전이 금메달 결정 경기가 됐다.
![[이나자와=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여자 라운드로빈 1경기 한국과 홍콩의 경기, 48-16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관중석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19.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3981_web.jpg?rnd=20260919115824)
[이나자와=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여자 라운드로빈 1경기 한국과 홍콩의 경기, 48-16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관중석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19.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에는 총 7개국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이계청호는 이번 대회에서 10회 연속 메달이자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전반에만 22-9로 크게 앞선 한국은 후반에 차이를 더 벌리면서 28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조은빈(서울시청)이 8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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