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3.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21435078_web.jpg?rnd=2026091311092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목함지뢰 사건'을 소환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주 의원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석 등 지도부가 국방위 회의 소집을 틀어막아 지뢰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김민석 대표는 국회 국방위 위원이다. 진성준은 국방위원장, 박선원 최고위원도 위원"이라며 "세 명 모두 반미·종북 활동의 일환인 미 문화원 점거, 의병회 활동으로 국가보안법, 방화, 폭처법 위반 등 전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만행이 입증되는 것을 꺼리나. 지뢰에 발목이 절단되고도 부하 장병부터 챙기는 참군인 앞에 김민석은 부끄럽지 않나"라며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목함지뢰 당시 국방위원으로 대통령이 NSC 주재 안 했다고 트집을 잡고, 대처가 늦은 것은 직무유기 범죄라고 외쳤던 인물"이라고 더했다.
주 의원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석 등 지도부가 국방위 회의 소집을 틀어막아 지뢰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김민석 대표는 국회 국방위 위원이다. 진성준은 국방위원장, 박선원 최고위원도 위원"이라며 "세 명 모두 반미·종북 활동의 일환인 미 문화원 점거, 의병회 활동으로 국가보안법, 방화, 폭처법 위반 등 전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만행이 입증되는 것을 꺼리나. 지뢰에 발목이 절단되고도 부하 장병부터 챙기는 참군인 앞에 김민석은 부끄럽지 않나"라며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목함지뢰 당시 국방위원으로 대통령이 NSC 주재 안 했다고 트집을 잡고, 대처가 늦은 것은 직무유기 범죄라고 외쳤던 인물"이라고 더했다.
](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02248820_web.jpg?rnd=20260926161036)
[서울=뉴시스](사진 = 주진우 의원 SNS 캡처)
주 의원은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 당시 국회 국방위원회 회의록을 공유하며 진 위원장이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정부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한 장면을 언급했다.
주 의원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는가"라며 "온 국민이 민주당의 위선을 지켜보고 있다. 당장 진상 규명에 나서지 않으면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 의원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는가"라며 "온 국민이 민주당의 위선을 지켜보고 있다. 당장 진상 규명에 나서지 않으면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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