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언니' 박세리, 불꽃축제? 63빌딩 루프톱에서 즐긴다

기사등록 2026/09/26 15: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9.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리치 언니' 박세리가 가족처럼 아끼는 매니저들과 특별한 가을밤을 보낸다.

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불꽃축제를 주관하는 기업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초청된 박세리와 매니저들의 특별한 외출이 공개된다.

박세리는 과거 해당 기업이 주최한 골프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인연으로 행사에 참석한다. 보통은 가족과 함께 참석하는 행사지만, 이날은 가족 같은 매니저들을 데리고 나와 "오늘은 일하지 말고 즐겨라"라며 카메라도 내려놓고 온전히 즐길 것을 당부한다.
 
매니저들이 한껏 들뜬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매년 100만 관람객이 찾는다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63빌딩 루프톱에서 감상하게 된 것이다. 눈앞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지자 매니저들은 연신 감탄하며 축제를 만끽한다.

반면 박세리는 불꽃놀이 자체에는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매니저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직접 기념사진까지 찍어준다.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 거주 당시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리치 언니' 박세리, 불꽃축제? 63빌딩 루프톱에서 즐긴다

기사등록 2026/09/26 15:00: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