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24.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21258364_web.jpg?rnd=202604241106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씨를 국정감사에 부를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무보수 봉사에 대해서 확인하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동 이관 등 박진영 위원장 측의 설명이 길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무보수 봉사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지금까지의 지급 내역 역시 국정감사에서 확인하겠다"며 "국정감사는 문서로 확인한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장관급 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당당하게 국정감사장에 출석해 증언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배 의원은 전날에도 박 위원장의 국감 출석 요청을 예고했다.
배 의원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동 이관 등 박진영 위원장 측의 설명이 길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무보수 봉사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지금까지의 지급 내역 역시 국정감사에서 확인하겠다"며 "국정감사는 문서로 확인한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장관급 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당당하게 국정감사장에 출석해 증언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배 의원은 전날에도 박 위원장의 국감 출석 요청을 예고했다.
![[뉴델리=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4.20.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21252960_web.jpg?rnd=20260420202523)
[뉴델리=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그는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의 상표권을 박진영 위원장의 회사 JYP가 독점 출원한 사실을 제가 문제 제기하니 '행사 법인에 이관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또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요"라며 "장관급인 박진영 위원장의 자리는 공익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리"라고 했다.
배 의원은 "나랏돈으로 해외 출장가고 사적 비즈니스하는 경우는 국민들이 용납한 적이 없는데 확인해 볼 필요가 생겼다"며 "대중 문화계에 파다한 지적과 우려대로 특혜인지 복마전인지 국민들께 직접 설명하셔야겠다. 우리는 '불공정'을 제일 싫어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러면서 "애초 왜 그렇게 한지도 석연찮고 언제 할지 또 그게 맞는지 검토나 했을까요"라며 "장관급인 박진영 위원장의 자리는 공익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리"라고 했다.
배 의원은 "나랏돈으로 해외 출장가고 사적 비즈니스하는 경우는 국민들이 용납한 적이 없는데 확인해 볼 필요가 생겼다"며 "대중 문화계에 파다한 지적과 우려대로 특혜인지 복마전인지 국민들께 직접 설명하셔야겠다. 우리는 '불공정'을 제일 싫어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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