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최연소 금메달 신기록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8강전에서 일본 구리하라 유키가 싱가포르 문 준 저스틴 고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337_web.jpg?rnd=20260926105609)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8강전에서 일본 구리하라 유키가 싱가포르 문 준 저스틴 고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email protected]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일본의 '11세' 뿌요뿌요 신동 구리하라 유키가 한국의 강동신(25)을 꺾고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구리하라는 26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결승에서 강동신을 10-2 완파하고 우승했다.
예선에서도 한 차례 만나 강동신을 이겼던 구리하라는 결승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리하라는 8강에서 싱가포르의 코 문 준 저스틴을 누른 뒤 준결승에서 태국의 타나락 웡키티쿤을 잡고 결승에 올랐다.
그리고 결승에서도 강동신에 여유 있는 승리로 챔피언이 됐다.
2015년 6월18일생인 구리하라는 이번 대회 일본 선수단 최연소 선수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동시에 작성했다.
구리하라는 26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결승에서 강동신을 10-2 완파하고 우승했다.
예선에서도 한 차례 만나 강동신을 이겼던 구리하라는 결승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리하라는 8강에서 싱가포르의 코 문 준 저스틴을 누른 뒤 준결승에서 태국의 타나락 웡키티쿤을 잡고 결승에 올랐다.
그리고 결승에서도 강동신에 여유 있는 승리로 챔피언이 됐다.
2015년 6월18일생인 구리하라는 이번 대회 일본 선수단 최연소 선수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동시에 작성했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에게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38_web.jpg?rnd=20260926130214)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에게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종전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스트리트에서 동메달을 딴 니마스 붕가 친타(인도네시아)로, 당시 12세였다.
종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은 1979년 방콕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에서 우승한 북한의 최정실(12세5개월)이었다.
뿌요뿌요는 같은 색의 캐릭터를 4개 이상 연결해 터트리는 퍼즐 게임이다.
6세 때 처음 뿌요뿌요를 접한 구리하라는 5년 만에 아시아 최정상에 우뚝 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종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은 1979년 방콕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에서 우승한 북한의 최정실(12세5개월)이었다.
뿌요뿌요는 같은 색의 캐릭터를 4개 이상 연결해 터트리는 퍼즐 게임이다.
6세 때 처음 뿌요뿌요를 접한 구리하라는 5년 만에 아시아 최정상에 우뚝 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