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6일 오전 10시 45분께 대전 중구 오류동의 한 대형 마트 4층에서 승강기가 멈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승강기 안에는 5명의 손님이 있었으며 약 5분 동안 갇혀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트 측은 곧바로 긴급 조치해 승강기 문을 열면서 갇힌 손님 5명이 안전하게 나왔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사고가 승강기 오작동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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