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김주하는 각각 8위, 6위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예선, 한국 나마디 조엘진이 경기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09.24.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6037_web.jpg?rnd=20260924210620)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예선, 한국 나마디 조엘진이 경기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0m 결선에 올랐다.
조엘진은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준결선 3조에서 10초17로 조 1위를 기록해 결선에 진출했다.
전체로 보면 3위다.
먼저 뛴 비웨사는 2조에서 10초22로 3위를 차지했다.
남자 100m는 준결선 각 조 1~2위 선수와 이들을 제외한 선수 중 기록이 빠른 2명의 선수를 합쳐 8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비웨사는 기록이 빠른 2인에 들어 결선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두 선수 모두 남자 100m 한국 기록을 넘진 못했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김국영이 세운 10초07이다.
비웨사, 조엘진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13인데, 이날은 그 수준에 못 미쳤다.
이번 대회 결선은 이날 오후 10시5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예선, 한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질주하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26.09.24.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6026_web.jpg?rnd=20260924210620)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예선, 한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질주하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한편 앞서 진행된 여자 100m 준결승에서는 서지현(진천군청)과 김주하(시흥시청)가 역주했으나 결승까지 닿진 못했다.
1조에서 달린 서지현은 11초85로 최하위(8위)에 그쳤고, 2조서 경쟁한 김주하는 11초68로 6위에 머물며 다음 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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