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명절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5/NISI20260925_0002248526_web.jpg?rnd=20260925064127)
[전남광주=뉴시스]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명절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추석 당일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2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비가 예보됐다.
비는 늦은 오후 전남광주 북서부부터 시작해 밤부터 차차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전남광주 내륙 10~40㎜, 전남해안 최대 60㎜다. 비는 다음날인 26일 낮까지 이어지겠다.
이날 전남광주는 일교차가 최대 10도 벌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달 뜨는 시각은 여수 오후 5시30분, 광주 5개구 오후 5시34분, 목포 오후 5시35분 등으로 예보됐으나 비로 인해 실제 보름달 관측은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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