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 24일 낮 12시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388_web.jpg?rnd=20260924132512)
[김제=뉴시스] 24일 낮 12시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 김종효 기자 = 24일 낮 12시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모돈 250마리와 자돈 1000마리, 비육돈 950마리 등 2200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또 돈사 8동이 전소되고 농막 1동이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재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6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신고접수 20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지만 큰 불이 잡히면서 이후 30분만에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모돈 250마리와 자돈 1000마리, 비육돈 950마리 등 2200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또 돈사 8동이 전소되고 농막 1동이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재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6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신고접수 20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지만 큰 불이 잡히면서 이후 30분만에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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