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외 인도양 넘어까지 전선 확장 가능"
![[서울=뉴시스]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고문인 야히야 라힘 사피바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란은 전쟁의 범위를 인도양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프랑스24가 24일 보도했다. 사진은 사피바 고문. <사진 출처 : 이란 파르스 투데이> 2026.09.24.](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471_web.jpg?rnd=20260924180306)
[서울=뉴시스]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고문인 야히야 라힘 사피바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란은 전쟁의 범위를 인도양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프랑스24가 24일 보도했다. 사진은 사피바 고문. <사진 출처 : 이란 파르스 투데이> 2026.09.24.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고문인 야히야 라힘 사피바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란은 전쟁의 범위를 인도양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프랑스24가 24일 보도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그가 "분쟁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홍해까지 확산된 만큼, 더 많은 전쟁에 대응해 전선이 인도양까지, 어쩌면 그 너머로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란 파르스 통신은 그가 "분쟁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홍해까지 확산된 만큼, 더 많은 전쟁에 대응해 전선이 인도양까지, 어쩌면 그 너머로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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