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9월 네 번째 주말 넷플릭스·디즈니+·웨이브 신작을 소개한다.
◇전설의 수사(웨이브)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 콘텐츠다. 범죄 스릴러에 진심인 패널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현직 전설의 수사관 및 법과학 전문가들이 재현된 사건 현장 속에서 증거를 발굴하고, 실제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이를 분석·검증하며 진실을 좇는다. 과거 사건 현장에 뛰어들어 범인을 검거해야 하는 수사관으로 가수 넉살, 유튜버 궤도, 방송인 최미나수가 낙점됐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이들을 돕는 전설의 수사관으로 합류했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시즌2(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킨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시즌2는 시즌1의 사건 직후,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듯 보이는 호킨스에서 시작된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어느 날, 마을 곳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 같은 현상이 발생하며 새로운 미스터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기이한 생명체 무리까지 등장하면서 호킨스는 다시 한번 예상할 수 없는 위기에 휩싸인다.
글로벌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킨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시즌2는 시즌1의 사건 직후,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듯 보이는 호킨스에서 시작된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어느 날, 마을 곳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 같은 현상이 발생하며 새로운 미스터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기이한 생명체 무리까지 등장하면서 호킨스는 다시 한번 예상할 수 없는 위기에 휩싸인다.

◇웡카의 황금빛 초대장(넷플릭스)
'웡카의 황금빛 초대장'은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세계관을 현실로 옮겨온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다. 12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선택한 파트너와 함께 웡카의 초콜릿 공장 문을 지나 순수한 상상력과 달콤한 장난,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도전으로 가득한 세계로 들어선다. 초콜릿 공장 곳곳에는 참가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은 물론 도덕적 판단과 팀워크까지 시험하는 다양한 미션과 유혹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금액의 상금이 걸려 있는 이 경쟁에서, 참가자들은 경이롭고도 예측할 수 없는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누비며 전략을 세우고 미지의 상황을 견뎌 내야 한다.
'웡카의 황금빛 초대장'은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세계관을 현실로 옮겨온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다. 12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선택한 파트너와 함께 웡카의 초콜릿 공장 문을 지나 순수한 상상력과 달콤한 장난,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도전으로 가득한 세계로 들어선다. 초콜릿 공장 곳곳에는 참가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은 물론 도덕적 판단과 팀워크까지 시험하는 다양한 미션과 유혹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금액의 상금이 걸려 있는 이 경쟁에서, 참가자들은 경이롭고도 예측할 수 없는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누비며 전략을 세우고 미지의 상황을 견뎌 내야 한다.

◇토이 스토리5(디즈니+)
'토이 스토리5'는 1995년부터 나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 5번째 영화다. 새 영화는 보니에게 스마트기기 릴리패드가 생기고 보니가 가장 아끼던 인형이었던 제시가 자리를 위협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1편부터 함께한 배우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했고, 2편부터 합류한 조앤 쿠삭 역시 또 한 번 출연했다.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도 합류했다.
'토이 스토리5'는 1995년부터 나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 5번째 영화다. 새 영화는 보니에게 스마트기기 릴리패드가 생기고 보니가 가장 아끼던 인형이었던 제시가 자리를 위협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1편부터 함께한 배우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했고, 2편부터 합류한 조앤 쿠삭 역시 또 한 번 출연했다.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도 합류했다.

◇끝장수사(넷플릭스)
'끝장수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이다. 촌구석으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두고 진범을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출은 시리즈 '그리드' '지배종' 등 장르물에서 역량을 보여준 박철환 감독이 맡았다. 박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인 이번 작품에는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끝장수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이다. 촌구석으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두고 진범을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출은 시리즈 '그리드' '지배종' 등 장르물에서 역량을 보여준 박철환 감독이 맡았다. 박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인 이번 작품에는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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