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양지읍, 위기 노인 찾아 복지 지원
![[용인=뉴시스] 치매 노인의 주거지를 청소하는 양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사진=용인시 양지읍 제공)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349_web.jpg?rnd=20260924122046)
[용인=뉴시스] 치매 노인의 주거지를 청소하는 양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사진=용인시 양지읍 제공)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 양지읍은 주민 신고를 계기로 홀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던 70대 치매 의심 노인을 찾아 맞춤형 복지 지원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고를 받은 양지읍 맞춤형복지팀은 지난달 20일 해당 노인의 자택을 방문해 건강과 주거환경 등을 확인하고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지원했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함께 집 안팎을 정리하고 방역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후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의료비 지원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도 연계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지원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고를 받은 양지읍 맞춤형복지팀은 지난달 20일 해당 노인의 자택을 방문해 건강과 주거환경 등을 확인하고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지원했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함께 집 안팎을 정리하고 방역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후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의료비 지원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도 연계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지원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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