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점으로 결선행 막차…단체전 입상 좌절
스키트 이종준과 장국희는 2위로 결선행
![[서울=뉴시스]뮌헨 월드컵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홍수현.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5899_web.jpg?rnd=20260527110454)
[서울=뉴시스]뮌헨 월드컵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홍수현.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격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아슬아슬하게 결선행 막차에 올랐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81점(엑스텐 16개)을 쏴 8위로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땄다.
결선은 잠시 뒤인 오후 3시4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홍수현과 함께 출전한 소승섭(서산시청)은 572점(엑스텐 20개)으로 22위, 김태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63점(엑스텐 15개)으로 44위에 그쳐 본선에서 탈락했다.
본선 1위는 589점(엑스텐 21개)의 무하맛 이크발 라이아 프라보워(인도네시아)가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각각 부솨이항(중국·엑스텐 21개)과 술타눌 아울리아 마루프(인도네시아·이상 583점·엑스텐 16개)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세 선수 합계 점수에서 1716점(엑스텐 51개)을 쌓은 한국은 단체전 8위로 입상에 실패했다.
단체전 금메달은 중국(1743점·엑스텐 70개), 은메달은 인도네시아(1743점·엑스텐 57개), 동메달은 일본(1730점·엑스텐 54개)에 돌아갔다.
한편 스키트 혼성 단체전 본선에 출전한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는 143점을 합작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오후 2시45분 한국은 본선 1위 카타르(145점), 3위 중국(140점), 4위 인도(138점)와 금메달을 다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81점(엑스텐 16개)을 쏴 8위로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땄다.
결선은 잠시 뒤인 오후 3시4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홍수현과 함께 출전한 소승섭(서산시청)은 572점(엑스텐 20개)으로 22위, 김태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63점(엑스텐 15개)으로 44위에 그쳐 본선에서 탈락했다.
본선 1위는 589점(엑스텐 21개)의 무하맛 이크발 라이아 프라보워(인도네시아)가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각각 부솨이항(중국·엑스텐 21개)과 술타눌 아울리아 마루프(인도네시아·이상 583점·엑스텐 16개)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세 선수 합계 점수에서 1716점(엑스텐 51개)을 쌓은 한국은 단체전 8위로 입상에 실패했다.
단체전 금메달은 중국(1743점·엑스텐 70개), 은메달은 인도네시아(1743점·엑스텐 57개), 동메달은 일본(1730점·엑스텐 54개)에 돌아갔다.
한편 스키트 혼성 단체전 본선에 출전한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는 143점을 합작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오후 2시45분 한국은 본선 1위 카타르(145점), 3위 중국(140점), 4위 인도(138점)와 금메달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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