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339_web.jpg?rnd=20260924115652)
[안동=뉴시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차례로 찾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24~27일 11개 상황근무반 5612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 지사는 종합상황실에서 추석 연휴 분야별 대책을 보고받고 재난·재해, 응급의료, 교통, 산불, 가축전염병 등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와 긴급구조 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전 소방관서의 빈틈없는 근무태세를 강조했다.
또 영상통화로 독도를 지키는 김용헌 경비대장 등 독도경비대 대원,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추석 행사를 준비·운영하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태권도 공연을 준비하는 '독도사랑 스포츠공연단' 학생들에게도 안전한 공연 당부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 지사는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연휴 마지막 순간까지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는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사고 발생 때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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